2020.07.11 (토)

  • 구름많음22.4℃
  • 구름많음백령도18.8℃
  • 비북강릉20.6℃
  • 구름많음서울22.5℃
  • 구름많음인천21.9℃
  • 안개울릉도20.5℃
  • 구름많음수원23.1℃
  • 구름많음청주24.5℃
  • 구름많음대전25.3℃
  • 구름조금안동22.8℃
  • 구름조금포항21.7℃
  • 구름많음대구23.6℃
  • 구름많음전주24.0℃
  • 구름조금울산22.5℃
  • 박무창원22.5℃
  • 흐림광주22.7℃
  • 박무부산21.8℃
  • 박무목포21.9℃
  • 박무여수22.1℃
  • 흐림흑산도21.0℃
  • 구름많음홍성(예)22.0℃
  • 박무제주23.2℃
  • 박무서귀포22.0℃
김지철 교육감 "교육부에 개학 추가 연기 건의할 것"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지철 교육감 "교육부에 개학 추가 연기 건의할 것"

991671149_p7UCLIeR_20200301_EAB8B4EAB889ED9A8CEC9D982.jpg

 

[논산일보]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2일 예정인 교육부 장관과 17개 시도교육감 연석 화상회의에서 충남지역 개학 추가 연기를 건의키로 했다.


충남 도내 교직원 6명, 학생 6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됨에 따라 충남교육청의 감염병 대응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코로나19 감염병 문제가 장기화함에 따라 지난 1일 도교육청 모든 간부와 14개 교육지원청 교육과장, 행정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갖고 방역 중심에서 교육과정과 생활지도 등 종합적인 상황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학교 방역 대책과 관련해서는 학교 출입문을 일원화하고 모든 출입자에 대한 발열 검사를 진행해 37.5도 이상일 경우 출입을 제한한다. 민원 출입자에 대해서는 명단을 작성한다.
 
현재 도내 학교에는 21일 지원한 보건용(KF94) 마스크 10만 개를 포함해 마스크 68만 개의 마스크를 확보하고 있으며, 최대한 이른 시일 안에 보건용 마스크 22만 개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충남교육청은 재난대책본부에 전 부서가 참여하도록 확대한 데 이어 14개 교육지원청도 재난대책반을 확대 운영하도록 지시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가 뚫리면 대한민국이 뚫린다. 우리 학교는 우리가 지킨다는 각오가 필요하다”며 “교직원 자가격리자는 수칙을 준수하고 학교는 방역에 모든 노력을 다하라”고 말했다.

씨에이미디어그룹.jpg

9AD6D680A79BD1E757A20725F724077F_1.jpg

칠장주광고(칼라).jpg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