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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논산시의원, “특정업체에 냉난방기 납품 몰아준 이유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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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서원 논산시의원, “특정업체에 냉난방기 납품 몰아준 이유가 뭔가?”

회계과 행정사무감사 통해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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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일보] 논산시가 특정업체에 냉난방기 납품을 몰아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6일 논산시의회 서 원 의원은 회계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냉난방기 판매회사 두 곳의 제품 가격이 비슷한데, 유독 한 업체와 억대의 계약을 한 이유가 무엇인가”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시가 제출한 자료를 보면 두 회사의 거래 내역 비율이 9:1인데, 이는 대한민국 전체를 통틀어 유례가 없는 비율”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논산시가 의회에 제출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냉난방기 구입 내역에 따르면 A업체로부터 7571만원, B업체로부터 6억 2341만원의 냉난방기를 관급 자재로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 의원은 또 특정 업체를 밀어주기 위해 쪼개기 계약을 한 의혹에 대해서 캐묻기도 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관내 업체를 이용하도록 하고, 업체 편중에 대해선 제도적으로 힘 닿는데까지 형평성을 유지토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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